하나랑 세자 잘어울려
하나가 존경할만한 남자랑 하겠다는 포부랑도 잘 맞고
중전한테도 똑부러젠 모습 보여 눈도장 제대로 찍었고
두리는 항상 이뼈해주던 대감님댁 부인이 시어머니 되어서 좋았다고
삼순이 뭐 말할것도 없고.
셋다 자기 인연 잘 찾아갔다.
두리 계속 씩씩하던 사람이, 혼인날 방안에서 울던거 진짜 맘아팠는데
인연 나타나줘서 다행이였다
하나가 존경할만한 남자랑 하겠다는 포부랑도 잘 맞고
중전한테도 똑부러젠 모습 보여 눈도장 제대로 찍었고
두리는 항상 이뼈해주던 대감님댁 부인이 시어머니 되어서 좋았다고
삼순이 뭐 말할것도 없고.
셋다 자기 인연 잘 찾아갔다.
두리 계속 씩씩하던 사람이, 혼인날 방안에서 울던거 진짜 맘아팠는데
인연 나타나줘서 다행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