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초반에 성재가 울면서도 엄마 안심 시켜주는 건 장남같고 듬직하고 그럤는데 관철이가 전화할 때는 하나밖에 없는 할머니 두고 들어와서 마음 복잡한 게 느껴져 가지고; 할머니가 해준 햄버거 먹고 싶어 여기 울먹거릴 때 특히 ㅠㅠ 연기 왤케 잘하냐
드라마 초반에 성재가 울면서도 엄마 안심 시켜주는 건 장남같고 듬직하고 그럤는데 관철이가 전화할 때는 하나밖에 없는 할머니 두고 들어와서 마음 복잡한 게 느껴져 가지고; 할머니가 해준 햄버거 먹고 싶어 여기 울먹거릴 때 특히 ㅠㅠ 연기 왤케 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