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나가다 인간극장도 보고 홈쇼핑도 보고
여친하고 국밥먹고 한강라면도 먹으러 가고
썸타는 플리도 듣고 라디오도 듣고 친구한테 도라이 소리 듣고
안보이게 합병피해자도 도와주면서
할아버지한테 효륜손자짓도 하고 5촌형 좆같아서 공식석상에서 때리고
정혼자한테 양아치 그 잡채로 굴고
스댕에 뺑끼같은 소리도 술술하고
썸녀한테 웹소대사로도 못할 소리로 고백하고
어떤 삶을 살아온거니 대체 🥹
가끔 지나가다 인간극장도 보고 홈쇼핑도 보고
여친하고 국밥먹고 한강라면도 먹으러 가고
썸타는 플리도 듣고 라디오도 듣고 친구한테 도라이 소리 듣고
안보이게 합병피해자도 도와주면서
할아버지한테 효륜손자짓도 하고 5촌형 좆같아서 공식석상에서 때리고
정혼자한테 양아치 그 잡채로 굴고
스댕에 뺑끼같은 소리도 술술하고
썸녀한테 웹소대사로도 못할 소리로 고백하고
어떤 삶을 살아온거니 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