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서 운정채니 캐리어씬 짐 터졌을 때 속옷나오잖아 거기에서 아 제발 민망한 상황ㄴㄴ 그거 좀 아닐 거 같아요.. 하고 봤는데 그냥 여행짐이라 있었을 뿐이고요 아무런 장치가 되지 못했고요
8화에서 채니 커피 젤리 다먹은 줄 알고 경훈이 집에 못데려준다 했는데 사실 하나 남아있었잖아 근데 경훈이 그거 모르고 막 채니 손길(?) 거부할때 만약에 하나 남은거 못먹고 바닥에 떨어지는 상황 나오면 좀 답답할 것 같았는데 응 아니야 잘 먹고 잘 잡아다가 집 담벼락에 모셔다 드렸네ㅋㅋ
없어도 될 장면들 굳이 배치하지 않아서 좋았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