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느낌으로 부모님 사고로 잃고 뭔가 트라우마 있고 불안형인 남주를 씩씩하고 능력있는 햇살여주가 멘탈케어하며 사랑 키우는?근데 정작 알고 보니 개큰망사로 트라우마 있는 여주랑 긍정왕 안정형 남주라니 흥미로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