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할머니가 만든거 버리는 기분 들어서 못버린거 같지 않냐할머니가 만든게 아니란걸 아는데도 그렇게 놓여져있는게 너무 할머니가 만든거같은 기분이 함부로 하지 못한거그거 눈앞에두고 고민한것도 ㄹㅇ 장면 좋았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