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신지 1년도 안됐고 제대해도 기다려주는 사람도 없고 할머니 생각하면 괴롭고 갈곳 없는 자책 원망에 생각을 포기하고 막 살아야겠다 였던 것 같음
햄버거 먹고 그제야 아 이러면 할머니가 슬퍼하겠구나 라고 겨우 마주보고 고쳐먹은 느낌
성재 안만났으면 단순 군대빌런짓에서 끝이 아니고 제대하면 더 힘들어졌을 것 같아서 다행인듯
햄버거 먹고 그제야 아 이러면 할머니가 슬퍼하겠구나 라고 겨우 마주보고 고쳐먹은 느낌
성재 안만났으면 단순 군대빌런짓에서 끝이 아니고 제대하면 더 힘들어졌을 것 같아서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