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단심이가 힘들었던 거
그 원인이 문도인 거
자기(전생)가 못 지켜준 거 같은 거는 좀 슬퍼하고 화나겠지만
기본적으로 스탠스가....
"이현 그 새끼 그거 너 지켜주지도 못하고.....!"
응 그새끼 너임
"나는 너 지켜줄거라니까? 나는 온세상에 너 내꺼라고 소리지를 수 있어!"
사스가 대본 먼저 보고 씬 바꾸는 놈
"야, 잠깐만. 너 저번에 그 정인 어쩌고 나 맞지? 설마 걔야? 그 어린애? 아니지?"
전생이고 뭐고 질투
"그새끼 그거 그래도 보는 눈은 있네. 널 좋아했잖아?역시 날 닮아서......."
아니, 굳이 따지자면 네가 닮은 거.
이러고 차랄 오지게 떨 거 같다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