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상한 극한조선컨셉녀가
악수를 잘 모르나 싶으니까 악수란 어떤거다 가르쳐 주면서 계약체결로 기다려주면서 악수하고
카드를 모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손으로 카드 그려주면서 네모난거 달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작은데서도 되게 섬세하고 다정했음
입은 삐뚫어졌어도 온몸이 다정한 서리의 세계
이 이상한 극한조선컨셉녀가
악수를 잘 모르나 싶으니까 악수란 어떤거다 가르쳐 주면서 계약체결로 기다려주면서 악수하고
카드를 모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손으로 카드 그려주면서 네모난거 달라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작은데서도 되게 섬세하고 다정했음
입은 삐뚫어졌어도 온몸이 다정한 서리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