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글로벌 OTT와 디지털이 경쟁사가 될 수는 있지만, 우리는 ‘달리는 말’에 올라탔다. 글로벌 화에 필수불가결한 플랫폼”이라며 “스튜디오S는 글로벌 OTT 오리지널 드라마도 4편 제작했고, 타 플랫폼에도 론칭했다. SBS 드라마뿐 아니라 국내외 전세계 시청자를 상대로 좋은 드라마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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