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슬리핑 뷰티
안 보는게 정신에 좋은 내용인데 지창욱 본드 부는 연기는 신선했어 ㅋㅋ
이게 그 선배가 소리 못듣고 화면만 보고 캐스팅 했다가 고생했다는 영화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