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에게 도영의 OST 참여를 적극 어필했다는 공명은 “감독님께 ‘제 동생 군대 갑니다. OST 할 거면 빨리하셔야 하는데 언제 작업하세요?’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감독님이 ‘동생이 해준다면 우리는 무조건 빨리 해야지’라고 내 동생을 위해 한 곡만 음악 작업을 빨리 해주셨다.
ㅋㅋㅋ개웃겨 공명 진짜 노기준 존똑같음
감독에게 도영의 OST 참여를 적극 어필했다는 공명은 “감독님께 ‘제 동생 군대 갑니다. OST 할 거면 빨리하셔야 하는데 언제 작업하세요?’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감독님이 ‘동생이 해준다면 우리는 무조건 빨리 해야지’라고 내 동생을 위해 한 곡만 음악 작업을 빨리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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