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는 윤동현의 도움 속에 취사병 생활에 적응해 왔다. 윤동현은 재료 수급부터 요리 평가까지 함께하며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윤동현이 휴가를 떠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취사장 인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상병 김관철(강하경 분)이 새 파트너로 투입되는 것.
김관철은 전입 초기부터 강성재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던 인물이다. 이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7화에서는 두 사람의 불편한 동행이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성재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