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꿈으로든지 계속 보이지만 뭔지 몰라서 혼란스러웠고 어느 순간 그 전생의 기억이 현생을 뚫고 실체가 되어 버린 가정형편상 의사를 찾거나 할 상황이 아니어서 오랫동안 우울증 비슷하게 긴 슬럼프를 겪으면서 살아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