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드일 건 알았지만 솔직히 허남준 누군지 잘 몰랐어서 내가 이렇게까지 과몰입 할 줄은 몰.랐.어.🤦♀️
아 하루만 더 일찍 깔 걸 왜 일요일 밤에 까서 다 보지도 못 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현생만 조지고ㅠㅠ
진짜 내가 죽을 때까지 좋아할 장르이기도 한데 남주 비주얼이랑 연기가 너무너무 맘에듦
정말 군더더기 없이 소설이랑 그림 속에서만 존재하던 환상 속 남주를 실물로 제대로 말아준다는 기쁨과 환희를 느끼고 있달까...
허남준..... 앓다죽을 허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