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살고있었는데 당장에 단심이가 그러고 우는꼴을 봤고
궁을 나가게된 후에 문도를 치려고 세력을 모으던가 했는데
문도가 그걸 알고 단심이를 후궁으로 들이면서 방패막이 시킨건 아닐까?
그래서 대군자가가 계획을 중단하고 죽거나 제주도로 유배를 가거나 한걸로
그리고 제주도에서...
아직까진 후궁으로 들어갈만한 이유는 없어보여서
궁을 나가게된 후에 문도를 치려고 세력을 모으던가 했는데
문도가 그걸 알고 단심이를 후궁으로 들이면서 방패막이 시킨건 아닐까?
그래서 대군자가가 계획을 중단하고 죽거나 제주도로 유배를 가거나 한걸로
그리고 제주도에서...
아직까진 후궁으로 들어갈만한 이유는 없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