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서로를 사랑해서, 나보다 상대가 더 중요해서 한 모든 선택들이 결국은 나의 목숨을 뺏어가고, 상대를 해하고, 마음의 죄책감으로 자리잡은 사랑이라니...너무 맛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