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런 소품은 대본인가 연출인가
둘다겠지만 너무 세심해서 대본에 적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사실 현장에서 잊어버리기도 쉬울텐데
내가 제일 놀란건 다시 안아보자 씬때 ㅋㅋ
비맞은 세계가 서리 가방 들고 집에 들어와서 세탁기?위에 올려 놓은거 ㅋㅋㅋㅋ
그건 진짜 소름이었음
근데 이런 소품은 대본인가 연출인가
둘다겠지만 너무 세심해서 대본에 적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사실 현장에서 잊어버리기도 쉬울텐데
내가 제일 놀란건 다시 안아보자 씬때 ㅋㅋ
비맞은 세계가 서리 가방 들고 집에 들어와서 세탁기?위에 올려 놓은거 ㅋㅋㅋㅋ
그건 진짜 소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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