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탐라도로 유배가서 초라한 초가집?에서 지내고있는데 이제 거기에 불이 난거임 아마 안종 심복이 냈겠지? 그떄 이제 초상화가 불타는거 보고 안된다고 끌어안고 몸을 웅크리는데 가면도 떨그렁 떨어지고 이제 단심이 생각하면서 행복을 빌어주는 그런거...
일단 탐라도로 유배가서 초라한 초가집?에서 지내고있는데 이제 거기에 불이 난거임 아마 안종 심복이 냈겠지? 그떄 이제 초상화가 불타는거 보고 안된다고 끌어안고 몸을 웅크리는데 가면도 떨그렁 떨어지고 이제 단심이 생각하면서 행복을 빌어주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