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마 너라면 분명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난 이 장면이 진짜 왜 이렇게 애틋하고 처연하고 따뜻한데 슬픈지 모르겠음 사랑한다는 말이 없는데 사랑이란 감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