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은 뺨 걱정해준 세계 떠올리며'비 맞은 똥강아지' 같다고 했는데
강아지 묻어주던 단심이한테
현이가 해준 말이었어...ㅠㅠㅠㅠ
현이가 단심에게, 그리고 단심이가 세계에게.
시대를 건너 서로 꼭 닮은 말을 해준 게 너무 예쁘고 아름답다ㅠㅠㅠ
부은 뺨 걱정해준 세계 떠올리며'비 맞은 똥강아지' 같다고 했는데
강아지 묻어주던 단심이한테
현이가 해준 말이었어...ㅠㅠㅠㅠ
현이가 단심에게, 그리고 단심이가 세계에게.
시대를 건너 서로 꼭 닮은 말을 해준 게 너무 예쁘고 아름답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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