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과 끝이 너무 임팩트 쎔
여주가 친일파 집안 몸종인데 서브캐 집단 사람들 이야기 몰래 듣다가 섭남이 강제로 양잿물 마시게하고 벙어리됨<< 이 서사 부터 개쎈데 섭남은 죽어갈때도 여주 벙어리 만든거 후회안한다고 오로지 독립운동에만 미친 캐로 나옴..그와중에 남주는 후반에 분량 실종 끝에 행방불명 된걸로 나오고 ..결말이 충격이라 너무 뇌리에 박힘
여주가 친일파 집안 몸종인데 서브캐 집단 사람들 이야기 몰래 듣다가 섭남이 강제로 양잿물 마시게하고 벙어리됨<< 이 서사 부터 개쎈데 섭남은 죽어갈때도 여주 벙어리 만든거 후회안한다고 오로지 독립운동에만 미친 캐로 나옴..그와중에 남주는 후반에 분량 실종 끝에 행방불명 된걸로 나오고 ..결말이 충격이라 너무 뇌리에 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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