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로 인한 공백을 시청자들이 느낄 새도 없이 촘촘하게 필모그래피를 채워 넣겠다는 연기에 대한 강렬한 열정이 돋보인다.이런 기사 보통 뭘알고 쓰는거겠지? 제발 촘촘한 필모그래피🥺 주어 박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