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화 나오고 안 나올거 같은데도 벌써 마음이 감 그래서 나중에 짭준현이 회사 휘젓고 다니면 대리복수하는 느낌이라 더 같이 응원하게 될 거 같음 제발 몸 돌려주고 할머니랑 행복하게 사는 엔딩 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