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동그란 창문? 문? 뭐 그런 게 똑같이 있는 거 같아
그냥 추문 때문에 왕한테는 당연히 까였을 테고 귀양까진 안 가고 그냥 궁에 유폐된 게 아닐까 싶음
그대로 걍 살다가 죽어도 됐을 텐데 뭔가 더 하려다가 결국 죽는 거 같음
근데 단심이 죽기 전에 녹슨 칼이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때랑 관련 있을 거 같구
작가님 진짜 너무 잘 쓰는 거 같어 이렇게 몇 번씩 돌려봐도 재미있는 드라마 너무 간만이야
뒤에 동그란 창문? 문? 뭐 그런 게 똑같이 있는 거 같아
그냥 추문 때문에 왕한테는 당연히 까였을 테고 귀양까진 안 가고 그냥 궁에 유폐된 게 아닐까 싶음
그대로 걍 살다가 죽어도 됐을 텐데 뭔가 더 하려다가 결국 죽는 거 같음
근데 단심이 죽기 전에 녹슨 칼이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는데 그게 이때랑 관련 있을 거 같구
작가님 진짜 너무 잘 쓰는 거 같어 이렇게 몇 번씩 돌려봐도 재미있는 드라마 너무 간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