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심이 안종의 곁에 있게 된 게
단심을 청헌대군을 괴롭히려고 하는 볼모삼은 거여서 안종이 손도 안 댔을거라고 생각해.
그냥 자기의 정적제거용 칼로만 썼을듯.
그래서 희빈강씨 사사 될때 단심이 전하의 녹슨 칼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전하라고 외치잖아...
단심이 안종의 곁에 있게 된 게
단심을 청헌대군을 괴롭히려고 하는 볼모삼은 거여서 안종이 손도 안 댔을거라고 생각해.
그냥 자기의 정적제거용 칼로만 썼을듯.
그래서 희빈강씨 사사 될때 단심이 전하의 녹슨 칼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전하라고 외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