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유미가 순록이한테 주말 잘 보냈냐고 묻고
순록이가 단답하니까 속으로 너도 좀 물어봐주겠니?!? 그게 사회생활이잖아 이러는데
그 뒤에 순록이가 드물게 작가님도 주말 잘 보내셨냐고 하니까
유미 얼굴이 순간 환해지는게..ㅋㅋㅋ 호감 있는게 보여
근데 상대는 아닌 것 같으니까 더 뾰루퉁해지는 겈ㅋㅋㅋ
글구 말티즈 회의 때 순록이 진짜 급하게 왔구나
인터폰 누를 때부터 평소랑 달랐네 이것도 다시 보다 깨달음
순록이가 단답하니까 속으로 너도 좀 물어봐주겠니?!? 그게 사회생활이잖아 이러는데
그 뒤에 순록이가 드물게 작가님도 주말 잘 보내셨냐고 하니까
유미 얼굴이 순간 환해지는게..ㅋㅋㅋ 호감 있는게 보여
근데 상대는 아닌 것 같으니까 더 뾰루퉁해지는 겈ㅋㅋㅋ
글구 말티즈 회의 때 순록이 진짜 급하게 왔구나
인터폰 누를 때부터 평소랑 달랐네 이것도 다시 보다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