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서리가 너와 함께하니 빛난다며 활짝 웃는거 보는 세계보고 이 시가 생각났어 https://theqoo.net/dyb/4222842652 무명의 더쿠 | 10:56 | 조회 수 423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