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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마침 동료들에게 일도 관심 없어 보였던 막내 윤다예라니 아이러니하다. 둘만의 로맨스를 눈치챘다는 신호도 MZ답게 강력하게 드러낸다. 아무 말 없이 공명을 수초간 쳐다보며 무안한 상황을 만들지만 사랑에 빠져 머리 한쪽이 비어있는 공명은 무슨 시그널인지 알아채지 못하고 예의 멍뭉미로 답한다.
혹시 윤다예는 공명에게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던 건 아닌지…
한편 윤다예가 눈치 챌 정도라면 능구렁이 같은 팀장 오대환은 진작에 눈치를 채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해지는 장면이다.
출처 : 생생비즈플러스(https://www.livebiz.today)
난 헷갈리네 오늘 스페셜선공개 이어지는 장면에서 알고있었을지 몰랐을지 나올것같은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