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왔을때 보여줬던 캐릭터성이 죽었다는거에는 동감하는데 근데 이건 빙의물의 어쩔수없는 특징 같기도 해서..근데 막 주체적이지 못하고 당하기만 한다고는 생각 못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