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기적 내안에 그대
오늘도 역시 난 살렸네
숨가쁜 하루 나의 유일한 안식
아무말 없이도 나는 다 알았지
저 행복한 _______
이름조차 없던 나
그대가 있어 비로소 난 내가 됐어
그대가 내게 준건 세상이죠
어떤 말로도 표현할 길 없어
어던 글로도
세상 모든 것 다 있다__(지나 죠로 들림)
하지만 이젠 난 두렵지 않아
영원한 하나를 더 알게되었거든
드넓고 넓은 세상에 단 하나의 내 편 ( 이 넓고/ 드 넓고?)
그대 있어 비로소 난 믿게 됐어
결국 사랑만 사라지지 않죠
어떤 말로도 설명할 길 없어
어떤 글로도 이 맘을 다 표현할 길이 없어
가슴 속으로 기도하듯 불러
모든 날 내 모든 숨의 이유
나의 그대
다신 없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