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오늘 둘 얘기 하느라 잊혀진 광남이 말인데 한 번 마음 여니까 충성스러운거 https://theqoo.net/dyb/4222697790 무명의 더쿠 | 02:35 | 조회 수 628 강아지 환생 맞다고 오늘도 혼자 외쳐봄...생일도 챙갸주고 밤 늦게까지 안 온다고 건물 밖에서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