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옥상에 찾아온 태희의 얼굴을 보고,
서리가 문도 봤을때 같은 반응이었거든
단순히 놀란 것보다 두려워하는
그래서 전생에 단심, 태희도 아는 존재였을 것 같음
그리고 보통 전,현생 연결되는 드라마는
전생,현생과 연이 크게 바뀌지 않아서
관계도 그렇고
그래서 전생과 현생이 구분되는 듯 해도
결국 사람 본성이 같기에
다시 태어나도 그랬던 사람은 또 그렇듯이
문도나 태희가 그렇지 않을까?
같은 얼굴로 전생과 똑같은 행보를 걷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