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전지현과 호흡? "나를 여동생처럼 만들어주는 사람" [MD인터뷰②]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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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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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과의 호흡에 대해서 특별한 표현을 남겼다. 구교환은 "친해지고 싶어서 계속 눈 마주치던 반 친구가 졸업할 때쯤 베스트 프렌드가 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같이 있으면 좋은 친구, 언니 같은 사람"이라며 "오히려 저를 여동생처럼 만들어주는 사람 같다"고 웃었다.
또 "언젠가는 전지현 배우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직접 연출해보고 싶다"며 "연출자로서 꼭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욕망과 야망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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