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도둑들'의 예니콜이 보여준 희극적인 재미와 '시월애'의 이데아를 가진 사람이다. 상대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잡담 구교환이 말하는 전지현이 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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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도둑들'의 예니콜이 보여준 희극적인 재미와 '시월애'의 이데아를 가진 사람이다. 상대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