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은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오정세와 극장가에서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 오정세는 오는 6월 3일 개봉하는 '와일드 씽'에서 발라더 최성곤으로 분했다.
이에 대해 구교환은 "개봉 첫 주에 극장 가서 영화 볼 생각이다"라며 "오정세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12번 넘게 봤다, '니가 좋아'가 제 최애다"라며 '니가 좋아' 노래를 즉석에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와일드 씽'도 '군체'도 잘 되고, 모든 개봉하는 영화들이 잘 되어서 극장에 계속 사람들이 넘쳐서 모든 감상이 넘쳐흐르면 좋겠다"라며 "한국의 모든 콘텐츠가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18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