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면에 나오는 행위와 동선도 다르다. 서대위는 누군가에게 의지를 하거나 불안, 공포, 나약함으로 미쳐버린 빌런이라면 서영철은 자기 확신이 넘쳐나서 미쳐버린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캐해 개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