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영어 큐레이터가 설명하는 느낌인데일반 관광객한테 설명하는 느낌은 아니고 다큐 카메라에 설명하는걸수도 있지만모종의 이유로 초상화가 해외 반출되고영어 할 줄 아는 세계가 그거보러 간거아닐까 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