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타임슬립물에서
시간여행자를 알아보는 존재로
등장시키는 경우를 많이 봐서...
치매도 기억을 역행하는거니까 일종의 타임리프 같은거잖아
그 사람의 세계에선
사실 좀 뜬금없이 등장했단 생각도 들었고
길잃는거 억지스럽단 생각도 들었는데
제주도 스토리가 혹시 과거랑 연결된 내용으로
빌드업 한거라면
서리를 그 숲속으로 인도해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시간여행자를 알아보는 존재로
등장시키는 경우를 많이 봐서...
치매도 기억을 역행하는거니까 일종의 타임리프 같은거잖아
그 사람의 세계에선
사실 좀 뜬금없이 등장했단 생각도 들었고
길잃는거 억지스럽단 생각도 들었는데
제주도 스토리가 혹시 과거랑 연결된 내용으로
빌드업 한거라면
서리를 그 숲속으로 인도해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