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웃긴데 소리내서 웃을수는 없고 어깨만 들썩 거리는데 옆에 사람 눈치보이고 웃음 참느라 숨 막히고ㅋㅋㅋㅋ
잡담 예전에 지하철에서 신서유기 고깔고깔 그 부분 보다가 웃음 참느라 죽을 뻔 했던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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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긴데 소리내서 웃을수는 없고 어깨만 들썩 거리는데 옆에 사람 눈치보이고 웃음 참느라 숨 막히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