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수동적이고 결미새인 여캐들 구시대적이라고 말 나오면서 제목처럼 쏘패 싸가지 없음 쌈닭 따박따박 반박함 이런 st 로맨스 여주로 바뀐 거 같은데 이것도 꽤 돼서 이제는 좀 올드함... 일이 좋고 인간혐오에 맞는 말만 해야되는 여자가 갑자기 남자랑 사랑에 빠져서 다시 수동적으로 퇴행하는 게 요즘 감성에는 안 맞음
잡담 일중독 노싸가지 따박따박 로코 여주도 이제 좀 한물 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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