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로맨스만 흥하고
장르물 딱히 필모도 없어봬고(있을수도 있으나 모르겠음)
영화도 그 이상한 영화 이후로는 못찍었다하고
보통 사고치고 복귀하는 남연들 장르물 영화 루트가 제일 많은거 같은데
구설수 전부터도 수요가 없어보이는...
저 또래 잘나가는 남배들 보면 로맨스도 잘됐지만
장르물에서 자기 영역 있드라고
장르물 딱히 필모도 없어봬고(있을수도 있으나 모르겠음)
영화도 그 이상한 영화 이후로는 못찍었다하고
보통 사고치고 복귀하는 남연들 장르물 영화 루트가 제일 많은거 같은데
구설수 전부터도 수요가 없어보이는...
저 또래 잘나가는 남배들 보면 로맨스도 잘됐지만
장르물에서 자기 영역 있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