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살인범에 지가 큰아버지라고 나서지도 못하지하나는 또 아들처럼 아껴서 키웠지 결말은 손절 그게 큰 벌이구나 싶었음하나는 30년만에 삼촌 소리듣고 애틋해지고ㅠㅠㅠ진짜 관계 참 묘하게 또 되게 잘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