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배우만이라기엔 그건 아니고 사람 덕질 자체를 잘 안했고
덕질이라 칭하기엔 엄청난건 아니라 덬들이 생각하기보다 라이트한데ㅋㅋㅋㅎㅎ
20년에 머니게임에 미쳐서 유태오 빠졌다가
올해는 허남준 빠져들고있음
내 취향은 얇은 선에 귀엽거나 예쁜 느낌이거든
완전 다른 타입인데 이상하게 한번 빠지니 순간적으로 확 빨려들어가버리네
덕질이라 칭하기엔 엄청난건 아니라 덬들이 생각하기보다 라이트한데ㅋㅋㅋㅎㅎ
20년에 머니게임에 미쳐서 유태오 빠졌다가
올해는 허남준 빠져들고있음
내 취향은 얇은 선에 귀엽거나 예쁜 느낌이거든
완전 다른 타입인데 이상하게 한번 빠지니 순간적으로 확 빨려들어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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