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이어 “제가 3부작을 제안드렸는데 그걸 쓰셨으면 좋겠다. 박해수, 이희준 배우도 또 나오고 싶다고 하니까”라고 했고, 이지현 작가는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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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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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감독은 “이런 인터뷰 자리가 있어서 이지현 작가를 설득하고 싶은 게, ‘허수아비’가 80년대 범죄를 조명한 작품이라면 90년대, 2000년대 작품을 제안한 게 있는데 고사를 했다. 이 작품이 이런 드라마가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한국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이어 “제가 3부작을 제안드렸는데 그걸 쓰셨으면 좋겠다. 박해수, 이희준 배우도 또 나오고 싶다고 하니까”라고 했고, 이지현 작가는 “생각해보겠습니다”라고 웃었다.
종영소감 물어봤는데 감독님은 작가님께 다른 작품을 제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