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다.태주가 헛발질 많이하고 실수했지만 어렵게 돌아돌아 계속 속죄의 길을 걷잖아 개인적으로도 정말 위로가 되었음. 반면에 시영이는 또 그렇게 쉬운 길을 택해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