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저는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강성 연쇄살인이 없었으면 태주와 지원이는 맨날 일만 하다가 마흔 즈음에 서로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결혼하지 않았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https://theqoo.net/dyb/4219016337 무명의 더쿠 | 12:50 | 조회 수 308 태주지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