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는 할머니들께서 선호 때문에 무서워서 빵집 못지나 다니겠다고 하실 정도였다. 계속 마주치면 '할머니 왜 안 와?, 언제 오셔?' 이렇게 물어봐서 그랬던 거다"
할머니들 빵집 지나갈때마다 할머니 왜 안와? 하는 김선호
김선호때문에 무서워서 빵집 못지나 다니겠다는 할머니들
"처음엔 정보가 없어서 30~40분이면 끝날 미팅이 2~3시간이 걸렸다"라며 "묻지도 않은 마음가짐, 포부를 얘기하고 선배들은 어떨 것 같다 이야기하더라"
묻지도 않은 마음가짐과 포부를 얘기하는 이기택
샤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