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류해준은 “박준우 감독님과 이지현 작가님께서 워낙 준비를 오랫동안 하셨다. 저는 뒤에 틀 정도는 들었으나 대호가 이 정도로 갈 줄은 상상은 못 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dyb/4218870550 무명의 더쿠 | 10:33 | 조회 수 369 ㄴㄷ대호가 그 정도로 갈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