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 보자마자(는 아니지만 비교적 초반에) 자길 곁에 두라고, 지켜준다고 했던게 ㅜㅜ https://theqoo.net/dyb/4218823451 무명의 더쿠 | 09:41 | 조회 수 264 과거에 진짜 얼마나 맘 찢어지는 일이 많았을지